Q1. 회전근개 파열, 관절와순 손상(SLAP), 오십견은 어떻게 다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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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. 회전근개 파열, 관절와순 손상(SLAP), 오십견은 어떻게 다른가요?
A. 세 질환 모두 어깨 통증을 유발하지만, 발생 원인과 주요 증상에서 확실한 차이를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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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 |
회전근개 파열 (Rotator Cuff Tear) |
관절와순 손상 (SLAP / Bankart) |
오십견 (유착성 관절낭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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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변 부위 |
어깨를 감싸는 4개의 힘줄 손상 |
어깨 관절 뼈 테두리의 연골판 손상 |
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의 염증 및 유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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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증상 |
팔을 들 때 통증, 힘이 빠짐 |
특정 동작 시 "뚝" 소리와 함께 걸리는 느낌 |
모든 방향에서 어깨가 굳어 팔이 안 들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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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동 운동 |
남이 올려주면 팔이 들림 |
남이 올려주면 들림 (특정 각도 통증) |
남이 올려주어도 굳어서 안 들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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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원인 |
퇴행성 변화, 반복적 과사용 |
스포츠 손상, 외상, 어깨 탈구 |
특별한 이유 없는 염증, 당뇨·갑상선 질환 |
Q2. 집에서 혼자 해볼 수 있는 셀프 감별 진단법이 있나요?
A. 의학적 검사를 대체할 순 없지만, 통증 양상에 따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.
팔을 올릴 때: 팔을 90도 정도 올릴 때 통증이 심하다가 완전히 위로 올리면 통증이 줄어드는 경우 회전근개 파열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.
팔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: 스스로 팔을 올리지 못할 때, 다른 사람이 팔을 잡아 올려도 어깨가 굳어 올라가지 않는다면 오십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소리와 불안정성: 공을 던지거나 팔을 뒤로 젖힐 때 어깨 안쪽에서 걸리는 느낌이나 턱 하는 소리가 난다면 관절와순 손상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.
Q3. 어깨 질환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나요?
A.그렇지 않습니다. 정형외과 전문의 우영하 원장은 "어깨 통증 치료의 첫 번째 원칙은 정확한 진단이며, 수술은 비수술적 치료를 충분히 시행한 후 고려해야 하는 마지막 단계"라고 강조합니다.
해당 질환들은 초음파 및 정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병변 위치와 진행 정도에 맞는 맞춤형 비수술 치료를 시행하면 통증 완화와 기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Q4.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한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법은 무엇인가요?
A. 상태와 질환 유형에 맞추어 다양한 정밀 비수술 치료 기법을 단독 또는 복합 적용합니다.
C-arm 및 초음파 유도하 관절주사:고해상도 영상장비(C-arm, 초음파)를 통해 병변 부위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정밀하게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과 통증을 신속히 제거합니다.
인대·힘줄 강화치료 (프롤로 주사): 손상된 힘줄이나 관절와순 주변 조직에 재생을 촉진하는 약물을 주입하여 조직을 근본적으로 강화합니다.
체외충격파 치료 (ESWT):고에너지 충격파를 전달하여 혈류 개선을 도모하고 손상된 힘줄 및 연부조직의 재생을 유도합니다.
1:1 맞춤 도수치료 및 운동재활:굳어진 관절낭을 이완시키고 어깨 주변 근육의 균형을 잡아주어 오십견의 관절 가동 범위를 회복시킵니다.
?⚕️ 우영하척정형외과 우영하 원장의 3대 치료 다짐
고해상도 초음파(E-Cube 8) 및 3D CT 등 첨단 진단 장비를 활용하여 통증의 정확한 원인 부위를 파악합니다.
환자 개개인에 맞춘 단계별 비수술 특화 치료를 지향합니다.
무조건적인 수술을 권하기보다 단계별 프롤로, 초음파 주사, 체외충격파 등 맞춤 비수술 시스템을 우선 적용합니다.